레이먼 킴과 결혼한 배우 ‘김지우’ 갑작스런 ‘조모상’… 추모 댓글 이어지고 있다

 

 

 

이하 김지우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김지우가 조모상을 당했다. 김지우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고 소식을 알렸다.

 

그는 “부고 알림. 김정은(김지우)의 조모 故 김계숙 님께서 소천하시어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며 가슴 아픈 소식을 알렸다.

 

장례식장은 한남 순천향병원 장례식장 5호실이며, 발인 일시는 오는 16일 오전 9시다.

 

장지는 강원도 원주시 하늘나래원으로 결정됐다. 부고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 돈스파이크, 배우 이지훈, 김소현, 정호영 셰프, 이연복 셰프는 댓글로 추모 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01년 드라마 MBC ‘맛있는 청혼’에 출연하며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3년 8살 연상의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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