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다” 우주소녀 보나, 미친듯한 ‘황금인맥’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이하 우주소녀 보나 인스타그램

그룹 우주소녀 보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나를 응원하기 위해 우주소녀 콘서트를 찾은 김태리, 여회현, 민도희, 블랙핑크 지수 등의 모습이 보였다.

 

보나는 지난 2017년 종영한 KBS2 ‘란제리 소녀시대’에 여회현, 민도희와 함께 출연했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아직 서로를 응원할 정도로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태리와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연을 맺었다. 극 중 펜싱 국가대표 역할을 맡은 김태리와 보나는 드라마를 위해 펜싱 연습을 하면서 더욱 돈독해졌다고 밝혔다.

 

앞서 김태리는 그 누구보다 콘서트를 즐겨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격담이 올라왔다.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수수한 차림으로 나타난 김태리는 온 힘을 다해 보나를 응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핑크 지수도 방문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1995년생으로 올해 27살인 보나와 지수는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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