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27년 전 ‘미모’ 하나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여배우, 최근 근황 공개됐다

 

 

 

이하 온라인커뮤니티

한국나이로 51세, 만 나이론 49세인 배우 이본의 동안 미모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본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지인에게 받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멋지다” “우리 누나의 사라지지 않는 멋이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본의 최근 동안 모습에 놀라워하고 있다. 과거의 늘씬한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하 이본 인스타그램

1993년 데뷔한 이본은 배우로서는 물론이고 라디오 DJ, 예능프로그램 MC, 가수로까지 활동하면서 시대를 풍미한 멀티 엔터테이너다. 특히 KBS 2FM ‘볼륨을 높여요’를 10년 넘게 진행해 라디오 프로그램 애청자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았다.

 

패션 센스가 뛰어나 1990년대 유행을 선도한 연예인이기도 하다. 2000년대 들어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방송활동을 중단해 팬들을 아쉽게 했다. 그는 2015년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어머니의 병혼을 간호하려고 연예인 활동을 중단했다고 했다.

 

그는 “데뷔 때부터 어머니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활동했는데 어머니의 암 투병 소식은 청천벽력 같았다”고 했다. 이후 2017년 MBC ‘복면가왕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핑크팬더’로 참가하며 대중에게 모습을 잠깐 드러냈다. 2020년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하고 드라마 OST에 참여하면서 20여년 만에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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