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전학’, ‘폭행’, ‘음주와 흡연’ 각종 논란으로 잠잠했던 르세라핌 ‘김가람’ 근황

 

 

 

 

이하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학교 폭력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포함된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은 지난 13일 일본 잡지 ‘논노’ 8월호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잡지에는 총 10페이지 분량의 사진, 인터뷰가 담길 예정이다.

 

앞서 ‘르세라핌’ 소속사 하이브/쏘스뮤직은 지난달 2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르세라핌 김가람 관련 의혹에 대한 추가 입장’ 공지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김가람과 논의해 다친 마음을 치유하는 데 집중하고 회복 후 복귀하기로 했다며 당분간 ‘르세라핌’은 5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해서도 ‘강제 전학’, ‘폭행’, ‘음주와 흡연’, ‘타 소속사 연습생 계약 및 데뷔 조 퇴출’, ‘타 아티스트 험담’ 등 내용은 전부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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