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로 보려고 했는데 너무하네;” 매 회마다 댓글 반응 안 좋은 웹툰 ‘여신강림’

 

최근 야옹이 작가의 웹툰 ‘여신강림’에 대해 좋지 않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신강림’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이 공유됐다.

 

지난 6일까지 211화가 업로드된 상황. 회차가 거듭될수록 개연성 부족, 진부한 스토리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던 것.

또 150화 이후부터 그림체가 달라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일부 과장된 표현으로 거부감을 준 것.

 

특히 노골적으로 광고를 남발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주경이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되고,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아 초반 인기로, 동명의 드라마가 제작되기도 했다.

 

또 야옹이 작가는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싱글맘인 사실을 고백,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는 웹툰 보다 외모, 연애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며 작가로서의 본분을 잊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고심해 봐야 할 대목이다.

출처_여신강림, 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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