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도 없어서 복도에서..” 라치카 가비, 힘들었던 시절 회상하며 눈물까지 보였다

‘라치카’ 가비가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서는 33년 전통의 L호텔 스위트룸을 방문한 소이현, 손담비, 소유, 예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비, 리안이 출연해 두 사람은 댄서로도 활동하면서 힘든 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가비는 “정답이 없는 게 힘들다. 성공에 대한 정확한 길 같은 게 없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우리 같은 경우는 매니저가 직접 픽업을 해주고 현장 와서 메이크업을 다 해주고 하는데 댄서분들은 화장도 직접 해야 되니까 우리가 와야 되는 시간보다 더 일찍 와서 이걸 다 하고 끝나고도 또 운전해서 가야 한다”며 댄서들의 고충을 대신 설명했다.

 

손담비는 과거 댄서들이 대기실에도 들어오지 못했던 시절을 떠올리며”댄서들이 거의 복도에 있었다”는 말에 가비는 “그게 진짜 서러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출처_호캉스말고 스캉스, 가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코리안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