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전국민에게 욕 먹은 ‘유명인’ 입이 떡 벌어지는 파격적인 옷 입고 나타났다

 

 

 

 

이하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꽃, 오렌지 이모티콘과 함께 최근 찍은 노출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이 보면 화들짝 놀랄 과감하고 매력적인 패션이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오렌지색 민소매 크롭티(배꼽티)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무엇보다 프리지아가 입은 바지가 압권이었다. 속옷 일부분이 그대로 노출됐다. 골반과 속옷 일부분이 노출되는 일명 ‘로라이즈’ 패션이었다.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여전히 예쁘다. 오늘도 예쁘게 있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빛냈으면 좋겠다. 언제나 응원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1997년생인 프리지아는 만 나이로 25세다. 프로필상 키는 163cm, 몸무게는 44kg이다.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리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가품 논란을 일으킨 지 약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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