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kg→55kg…故 최진실 딸 최준희, 제대로 환골탈태한 근황 전해 눈길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변천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별거 없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86kg부터 55kg까지 감량한 최준희 모습이 담겼다. 다소 통통했던 과거와 달리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노력의 결과”, “멋지십니다”, “저도 다이어트 열심히 할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준희 님!”,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과거 자가 면역 질환인 루프스병으로 투병한 최준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0kg까지 늘어나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 55kg까지 총 35kg를 감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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