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 속의 아이’까지 셋이서 결혼식 올린 유명 배우의 예식 사진 싹 다 풀렸다

 

이하 배슬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슬기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서영의 결혼식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우리 왕셩양 드디어 시집가다!!!! 경사 났네 경사 났어”라며 “사랑 많은 형부와 행복한 가정 꾸려서 영원히 행복하길~ 나 축가 때 운 거 아님. 웃은 거임.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영의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 축하를 받으며 행진하는 신랑과 신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하며 축가를 부르는 배슬기의 모습도 담겼다.

이하 서영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서영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식 사회를 봐준 개그맨 정준하와 축가를 부른 배슬기 등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서영은 결혼을 열흘 정도 앞둔 지난 3일 자필 편지로 혼전임신을 고백했다.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당시 서영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에 새 생명이 찾아온 걸 알게 됐다. 결혼식 날 둘이 아닌 셋이 입장하게 되었다”면서 “아이까지 찾아와준 만큼 더 책임감을 갖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출산 후 다시 멋진 배우의 자리에서도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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