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헤어졌다며..” 결별 소식 전했던 유명인, 알고보니 팬들 몰래 재결합?

 

 

 

이하 박하악 인스타그램

‘아프리카 헤어진 커플 재결합 검거’라는 제목의 글이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글 작성자는 “BJ 애교용(본명 박시연)이 타요(본명 안창현)랑 미션하려고 디스코드하려고 들어갔는데 박하악이랑 쪼해피롱이 아직 같이 있는 걸 들켰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이하 아프리카TV

영상에서 타요는 디스코드에 접속 중인 박하악의 스피커에서 ‘쪼해피롱의 목소리가 들렸다’며 박하악을 추궁했다. 이에 박하악은 부인했지만 “집에 갔다”고 말했다.

 

타요와 애교용이 당황하며 정말 둘이 같이 있는지를 재차 묻자 이번엔 쪼해피롱이 직접 박하악의 스피커를 통해 “잠깐 이야기 중이었다”고 말했다.

 

박하악과 쪼해피롱은 지난 1월 ‘우리 결혼했어요’ 콘텐츠를 통해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다. 이후 이들은 공식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나 지난 3월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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