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던 유명인, 2년여만에 나타나 이런 글을 남겼다

 

이하 문가비 인스타그램

말도 없이 사라졌던 모델 문가비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게재하며 래퍼 개코의 아내이자 뷰티 CEO 김수미를 언급했다. 그는 약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서 문가비는 그의 상징인 구릿빛 피부에 이국적인 외모를 뽐내고 있었다. 그는 “달력에 적어놓고 날짜도 기억하는 5월 31일”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3년 내내 나를 찾아주던(귀찮지만) 고마운! 끈기 있는 김수미 언니의 성수동 쇼룸에 다녀왔다”며 개코 아내 김수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김수미 언니 성화에 못 이겨 10장 꽉꽉 채워 올립니다”라며 김수미와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을 접한 김수미는 “선생님 드디어”라며 “참으로 끈기 있는 나 칭찬해. 세상 밖으로 나와줘서 고마워”라고 감동을 자아내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도 그의 SNS 활동 재개에 “와 진짜 기다렸어요”,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군”, “안 그래도 잘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사진 소식 반가워요”라며 기다렸다는 듯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그는 뛰어난 몸매와 입담으로 한국의 나오미 캠벨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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