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현아가 찍은 사진” 6년째 변함없는 애정 드러낸 던

가수 던이 연인 현아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현아가 찍은 사진”이라며 연인 현아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던은 곰 인형 모양의 털모자를 쓰고 파란색 눈을 빛내며 유니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프린트 티셔츠에 청바지, 레이스업 부츠를 신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고, 혀를 내미는 표정 등 개성 넘친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었다.

 

이어 던은 곰 인형 탈을 쓴 채 춤을 추고 있는 현아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둘은 촬영장에서 서로를 찍어주며, 6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던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출처 : 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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