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활동 중인 게 다행..” 한 때 최고였던 220만 유튜버 밴쯔 근황

유튜버 밴쯔 근황이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밴쯔는 1세대 먹방 유튜버로 지난 2020년 2월 5일 기준 구독자 226만 명(현재는 비공개 상태)을 보유한 유튜버지만 최근 밴쯔의 유튜브 영상은 구독자 수에 비해 조회 수는 4만~6만 사이, 쇼츠 영상은 20~35만 사이를 기록하고 있다.

밴쯔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아직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거 응원한다”, “포기하지 않고 방송해 줘서 고맙다”, “조회 수가 예전 같지 않네”, “생각나서 와 봄”이라며 응원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때 방송 출연 등 인기를 끌던 밴쯔는 지난 2019년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체지방 감소 등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물의를 빚었다. 이후 다시 복귀했지만 과거만큼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출처_ 유튜브 밴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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