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주먹’ 액션 마동석, 신작에서 ‘악마’ 때려잡는 액션 선보인다

 

마동석인스타

영화 ‘범죄도시2’에서 ‘매운맛’ 주먹을 휘둘렀던 배우 마동석이 이번에는 맨주먹으로 악마를 때려잡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2’가 크게 흥행하면서 마동석에게 관심이 모인 가운데, 개봉을 앞둔 마동석의 또 다른 영화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이하)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는 악마를 사냥하는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이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마동석은 맨손으로 악마를 사냥하고 악마의 숭배자를 때려잡는 해결사 ‘바우’역을 맡았으며 통쾌한 액션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됐다.

특히 마동석은 ‘범죄도시2’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에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며, 소녀시대 서현, 배우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등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뛰어난 배우들이 마동석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는 지난해 9월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정확한 개봉 일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한편 현재 흥행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마동석 주연 영화 ‘범죄도시2’는 누적 관객 수 68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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