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에 나왔던 배우 부부의 딸, 벌써 이렇게 자라서 작가 데뷔했습니다 (사진)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 양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하 정시아 인스타그램
이하 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는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잼민이들 사이에서 유행이래요. 그래~ 엄마는 탈색 한 번 안 해보니 후회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우 양은 머리 끝부분을 노랗게 염색한 투톤 헤어를 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형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서우 양은 최근 그림책을 출간하며 11세의 나이로 정식 작가가 됐다.

정시아는 앞서 SNS를 통해 “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아이 서우가 6살 때부터 거의 6년 동안 작업해 온 이야기와 그림으로 그림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었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서우 양은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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