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여자 매력없어, 나이 든 여자가 섹시” 45살 함소원 소신 밝혀 (영상)

아내의 맛
함소원이 진화에 깜짝 이벤트를 해주기 위해 방문한 속옷 가게에서 갑작스래 ‘나이 부심’을 폭발시키며 명언을 날렸다.
아내의 맛
그는 하늘거리는 소재의 살구톤 슬립을 입고는 즉석 패션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직원은 그녀의 S라인을 보고 “공주님 같아요” 극찬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은 어두운 색상의 실크 슬립에 관심을 보이며 “원숙미라 해야되나. 성숙한 여자의 아름다움이 있는거 같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아내의 맛
이어 “어린 여자는 매력 없어. 나이가 들어 어떤 성숙미나 원숙미 이게 진짜 섹시한거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온라인커뮤니티
그는 나긋한 목소리로 “젊은 여자한테는 없는 늙은 여자한테만 있는 원숙미, 경험, 성숙함”이라는 발언을 하며 섹시함을 뽐냈다.
아는형님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남편 진화는 화면속 함소원을 향해 “살구색이 좋아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youtu.be/mOfRzoHKo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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