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하면 폐렴까지 이어지는 강아지 감기 증상, 기관지 건강 관리는 필수입니다

강아지 감기의 원인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된다.

전염성 후두 기관지염, 코로나 장염, 파라 인플루엔자, 켄넬코프, 독감, 홍역 바이러스 디스템퍼 등 전염성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서 증상을 보인다면 빠르게 동물 병원에 방문해야한다.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강아지 폐렴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는 특히나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폐렴과 마찬가지로 감기 또는 기관지염도 절대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당분간 산책도 쉬고 다른 강아지와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안의 습도를 올려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강아지의 호흡이 조금 더 편해지며 조금 더 좋은 음식을 챙겨 주는 것도 좋다.

증상으로는 기침, 콧물, 발열, 입맛이 떨어지고 토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일반적인 증상일 뿐 내 반려동물의 증상이 어떠한지 잘 체크해야 한다.

강아지 기관지염은 기관지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경우 심해지면 강아지 폐렴으로 번진다. 강아지 폐렴은 폐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발열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는데, 쌕쌕거리는 숨을 쉬고 건조한 숨소리를 낸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성 폐렴, 세균이 원인이 되는 세균성 폐렴, 또 오염성 폐렴 등이 있다. 특히 면연력이 약한 강아지에게 폐렴은 치명적인 상황일 수 있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