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많이 사랑해”… 오열하며 뜻밖의 진심 드러낸 지연수-일라이

우리이혼했어요2 (이하)

지연수와 일라이가 미묘한 기류를 보이며 화해를 예고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는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연수와 일라이는 첫 만남부터 갈등을 보이며 시청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2회 예고에서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었다. 일라이의 “내가 우리 부모님 대신 사과할게”라는 말과 함께 지연수는 오열하며 “나도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이어 일라이는 우는 지연수를 안아 달래며 “나도 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사랑해. 내가 있을 때가 좋았지?”라고 묻는 말까지 전했다.

 

이어 지연수와 일라이는 마주 보고 앉으며 지연수가 일라이에게 아들의 사진을 보여줬다. 일라이는 행복하게 화면을 보며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일라이는 “아들 보게 해줄 거야?”라고 물었지만 지연수의 굳은 표정이 포착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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