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패는건 너네 엄마가 하는 짓” 갑자기 전 부인 외질혜 저격하고 나선 철구

아프리카TV BJ 철구가 생방송 중에 뜬금없이 전 부인을 저격하고 나섰다.

 

철구는 생방송을 진행하다 갑자기 녹음실에 들어온 딸 연지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연지가 철구에게 “아빠, 사람이야 동물이야”라고 질문했고 철구는 “아빠는 짐승이야”라면서 “왜?”라고 되물었다.

연지가 어떤 짐승이냐고 하자 철구는 “아빠는 가축이야. 가축이라고 알아? 아빠는 가축 중에서도 개, 강아지야”라고 답했다. 연지가 “아빠는 개가 아니라 개코원숭이야”라고 하자 철구는 “연지는 뭐야?”라고 물었다. 연지가 “몰라”라고 답하자 철구는 “릴라야? 고릴라?”라고 물었다.

철구의 말을 들은 연지가 다소 손으로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실수로 손등으로 철구의 턱을 치는 상황이 벌어졌다.

 

철구는 다소 과장스럽게 아픈 척하면서 “연지야, 왜 자꾸 폭력을 쓰는 거야. 그런 건 네 엄마가 하는 짓이야. 이런 거 하지 마. 내가 너를 한 번이라도 때린 적이 있어?”라고 발언하기 시작했다.

철구는 연지에게 “사람을 때리고 가격하는 것은 진짜 나쁜 X들이나 하는 것이다. 사람을 때리고 친구를 패고 사람들에게 다구리를 놓는 것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철구 전 부인은 역시 아프리카TV BJ인 외질혜다. 둘은 이혼 과정에서 서로 상대가 외도를 했다는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출처_아프리카TV, 외질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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