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논란 후 바로 ‘손절’했던 강예원, 사실은 매일 ‘이런 문자’ 보내며 애정 드러냈다

짝퉁(가품) 논란으로 자숙 중인 프리지아가 인터뷰 중 소속사 대표인 배우 강예원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프리지아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됐다. 프리지아는 “왜 그랬냐”는 질문에 “제가 아무 생각이 없었다. 모두 제 잘못이다”라며 울먹였다.

그는 유튜버 활동을 처음 시작한 2019년을 회상하며 배우 강예원을 언급했다. 강예원은 프리지아 소속사인 효원CNC의 공동대표로, 프리지아는 2018년 8월 효원CNC와 전속계약을 맺고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프리지아는 “예원 언니와 약속한 게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매주 2편씩 (영상을) 올리기로 했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었지만 꾸준히 올렸다. 구독자 1만 명을 모으는데 7개월 정도 걸렸다”고 털어놨다.

프리지아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강예원 언니가 매일 ‘사랑한다’는 문자를 보낸다. 제가 걱정되나 보다. 심지어 가족까지 건드니까… 제가 잘 견디고, 잘 이겨내야 할 것 같다”며 강예원과의 현재 관계를 밝혔다.

앞서 강예원은 프리지아와 함께 JTBC ‘아는 형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지만 짝퉁 논란 직후 SNS에 올렸던 프리지아 사진과 영상을 모두 지우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프리지아 논란 관련 질문에 강예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강예원의 개인적인 사업 영역이라서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출처_프리지아, 강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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