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다녀온 ‘시간 여행자’ 무서운 예언.. “올해 크리스마스 전세계 충격에 빠트리는 일 생겨”

 

미래를 다녀왔다고 주장하는 ‘시간여행자’가 올해 크리스마스에 대한 예언을 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Mirror)’는 ‘ThatOneTimeTraveler’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간 여행자의 예언을 전했다.

그는 2021년 12월 25일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올해 12월 25일은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크리스마스와 다를 예정이다.

그는 “세상을 충격에 빠트릴만한 큰 일이 일어날 것이다”며 “이것은 인간의 삶의 방식을 영원히 바꿀 것이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큰 일’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당일이 되면 자신이 한 말의 뜻을 알 수 있고, 자신이 시간여행자임을 증명하게 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의 예언을 두고 누리꾼들은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하는 것 아니냐”, “코로나 말고 다른 전염병이 시작되나” 등의 불안을 감추지 못하는 중이다.

실제로 최근 영국 정부의 자문기관인 ‘SPI-MO’는 지난달 24일 회의에서 “바이러스가 안정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단체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계속 의료 시스템 기능에 위협이 될 것”이라며 “향후 5년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다만 시간여행자의 주장은 근거 없는 예언일 뿐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맹목적인 믿음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_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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