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귀공자’ 같았는데 지금은 왜..” 배우 허성태, ‘역변(?)’전 사진 공개

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유명 배우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부산 고향 집에 방문하는 허성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는 어머니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도중 허성태의 어머니는 “어릴 땐 귀공자 같은 스타일이었다. 지금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허성태의 어머니는 “놀라지 마시라”라며 허성태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어릴 적 허성태는 바가지 머리를 한 채 미소년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허성태의 어릴 적 사진을 보던 어머니는 “커 가면서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 고등학교 들어가더니 애가 이렇게 변해”라며 고등학교 사진을 보여줘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허성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악랄한 캐릭터인 덕수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영화 ‘헌트’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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