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여친한테 뭐든 해주고 싶어”.. 남다른 애정♥ 드러냈다

안보현 인스타그램 (이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과 ‘마이 네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안보현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사랑에 빠진 안보현의 모습을 묻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을 아끼고 더 거리를 둔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나의 기쁜일, 슬픈 일, 힘든 것까지 공유하고 비밀이 없는 사이가 된다. 뭐든 해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 올인하는 타입이다” 라고 연애관을 밝혔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의 전필도 형사와 닮은 점에 대해서는 “강해 보이지만 상대방의 상처 앞에서는 약해지는 모습” 이라고 답하며 “전필도는 혼자 아파하고 혼자 극복하는 캐릭터다” 라고 전했다.

이어 “억지로 만들려고 하지 않았고 살아온 일부분을 표현하면 되겠다 싶었다”며 “혼자 오래 살았던 기억, 그때 힘들었던 기억, 좋았던 것들을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잡아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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