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딸이랑..” BTS 뷔, 재벌가 딸과 ‘열애설’ 터졌다 (+뷔 입장)

이하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15일 새벽 위버스에 “한심해 ‘욱(BTS 노래)’ 부르고 싶다. 오늘 꿈 쟤네들 뒷목에 독침 쏠 겁니다. 뒷목 조심하세요 푹푹”이라며 열애설에 대해 분노를 표현했다.

뷔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억울했으면 저럴까”, “애초에 사진 찍힌 사람이랑 나이차가 많은데 억지로 딸이랑 열애설 냈다”, “다 고소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뷔는 지난 13일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뷔는 행사장에서 지난 2013년부터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을 이끌어온 최윤정(48) 이사장과 사진이 찍힌 모습이 트위터에 공개됐다.

이하 뷔 위버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행사장에 있지도 않은 최윤정 이사장 딸과의 열애설을 제기했지만 소속사 하이브 측은 “최윤정 이사장 가족과 뷔는 지인 관계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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