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요..부탁드립니다”.. ‘스우파’ 센언니 모니카, 사람들한테 호소했던 이유

모니카 인스타그램 (이하)

댄서 모니카가 지난 2014년 자신을 뒷담하는 이들을 저격한 글이 화제다.

모니카는 “대놓고 말해서 난 사람들에게 실수를 많이 한다. 사회생활이 아직도 서툴고 제 사랑의 표현이나 일의 방식이 융통성 있지 못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모니카 페이스북

그러나 그는 “뒷통수 치거나 사기치거나 갖고 놀거나 사람을 가지고 머리를 굴리진 않는다”라고 단언했다.

모니카 인스타그램 (이하)

끝으로 “저 29살 미혼의 아직 학생같은 마음으로 춤연습하는 어린 댄서다. 구설수에 마음 찢어지고 눈물 흘리고 무서워 하는 약한 사람이다”라고 호소했다.

모니카는 엠넷(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네티즌들은 “과거에도 떡잎이 달랐네”, “누가 모니카샘을 괴롭혔냐”, “되게 사람이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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