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 공개해 난리났다

이하 예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한 남성과 찍은 스티커 사진을 공개했다.

예리는 하트(♥) 이모티콘만 남기고,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아찔한 블랙 끈나시를 입고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연인같은 스킨십과 포즈로 수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리 옆에 누구야?”, “설마 남자친구..?” 등 사진 속 남성에 대해 궁금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한 네티즌이 “예리 남자친구 아니다. 홀랜드라는 동성애자로 유명한 K팝 아티스트다.” 라고 남성을 소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우정을 쌓았다고 한다.

한편, 홀랜드(본명 고태섭)는 지난 2018년 1월 22일 ‘네버랜드’를 발매한 아티스트 가수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