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결별설 무색하게 SNS로 전한 달달 ‘근황’

이승기 소속사

4개월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이승기와 이다인, 그러나 얼마전 이다인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며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그 가운데 이승기와 이다인이 추석을 맞이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승기 소속사

두 사람은 팬들에게 훈훈한 한마디와 함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했다. 특히 이다인의 게시물은 결별설이 제기된 후 처음 올라온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앞서 이다인은 지난달 4일 “나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려는 여자일 뿐이다. 왜냐하면 그건 네 인생이고, 너는 한 번밖에 살지 않으니까. 아무도 널 위해 네 삶을 살지 않는다. 나는 모든 쓰라림을 벗을 것이고, 인생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로 인해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별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여기에 견미리가 “꿋꿋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결별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이토록 결별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를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공개연애는 전혀 환형 받지 못했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팬들은 이승기의 집 앞에 전광판으로 열애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유는 이다인의 집안에 있었다. 이다인 가족 중 경제사범이 있다는 것이 그 이유로 바른 생활 청년의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이승기이기에 반감이 커졌던 것으로 보인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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