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했다고 X먹어”.. 특식 ‘마카롱’ 제공 소식에 여초 회원들 분노했다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전해드립니다

국방부가 광복절 특식으로 병사들에게 마카롱을 제공한 소식이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가 올린 게시물을 통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국방부는 광복절 특식으로 크림치즈 마카롱 2개를 제공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이하)

이 마카롱의 포장지에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군장병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이 “세상에 이런 부식이 나오다니. 나 때(1999년)는 건빵하고 맛스타가 최고의 부식이었는데”,“작년에 준 거 아직도 주네”라는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소소한 논란이 번졌다.

일부 누리꾼이 “안 그래도 살이 뒤룩뒤룩 쪘는데 저런 고칼로리를 먹여야겠니” “뭘 했다고 저걸 처먹어” “놀러 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 논란이 붉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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