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 안 섞인 우리 세 남매를..” 사랑하는 ‘새 아빠’ 언급하며 눈물 글썽인 선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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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달리는 사이’ (이하)

가수 선미가 본인을 친자식처럼 키워준 새아버지에 대해 얘기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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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달리는 사이’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선공개 영상을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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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한 집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달달구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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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이에 선미는 “누구세요?”라고 말하며 손님을 맞이러 나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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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연 선미는 깜짝 놀라며 “아빠!”라고 외쳤고,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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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새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선미는 “사실 돌아가신 아빠와 지낸 세월만큼 지금 우리 아빠랑도 많은 세월을 보냈다”라며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우리 세 남매를 다 (키워주셨다). 우리 아빠한테 고마운 게 너무 많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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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친아버지는 지병으로 인해 선미가 데뷔하기 3개월 전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이후 선미 어머니가 재혼하며 선미에겐 새아버지가 생기게 된 것이다.

선미를 사랑으로 예쁘게 키워주신 새 아버지의 모습이 방송에 처음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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